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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력서 기재한 교육 미수료시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삼성 이력서 작성 시 그 당시에는 교육 수강중이어서 교육을 이력서에 작성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개인사정으로 교육을 수료하지 못할 상황이 되었습니다ㅠ 수강 증명서는 나오고 수료 증명서는 안나올 것 같은데 혹시 이게 면접이나 이후 절차에서 문제가 될까요? 그렇다면 인사팀에 바로 문의드리는게 맞을까요?
2026.03.29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수료가 아닌 수강 상태라면 큰 문제는 아니지만, ‘수료’로 보일 여지는 수정이 필요합니다. 수강증명만 제출 가능하니 이력서도 ‘수강(중도 종료)’로 정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정이 어렵다면 인사팀에 간단히 사실을 공유하세요. 투명하게 알리면 불이익 가능성은 낮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수료하지 못한다면 증빙이 어렵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수는 있습니다. 다만 교육이수는 스펙이 되기는 하나 크리티컬한 부분은 아니라 크게 문제는 안될 것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이력서에 당시 수강중 이라고 표기해뒀으면 문제없어보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면접 전형에서 문제점을 제기할 경우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에 교육 사항을 기입했다는 것은 입사하는 시점 이전까지 해당 교육사항을 수료한다는 의미로 통용되게 됩니다. 하지만 개인 사정으로 교육을 수료하지 못한 상황에서는 허위 기재사항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면접 전형을 앞두고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함에 있어 수료 증명서가 발급되지 못하기 때문에 인사담당자 측에서 문제점을 제기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본인께서 인적성 검사에 합격한 이후 인사담당자 측에서 증빙서류 제출을 요구할 때 해당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이력서에 수강 중으로 기재를 하셨다면 문제는 없습니다. 이력서를 작성한 시점에서 사실대로 기재를 하셨기 때문이구요. 그런데 수강이 아닌 수료 한 것과 같이 표현을 하셨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죠. 그건 허위 기재를 한 것이고, 이 부분은 서류 통과 후 인사팀에 내용 전달을 해 놓는게 났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수료가 아닌 “수강” 상태라면 큰 문제로 번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이력서에 ‘수료’처럼 오해될 표현이 들어가 있으면 리스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면접/검증 단계에서 증빙을 요구할 때 수강증명서만 제출 가능하다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될 여지는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지만, 그대로 두는 것은 리스크가 있습니다. 이력서에 수료로 오해될 수 있게 기재되어 있다면 면접이나 최종 검증 단계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판단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삼성처럼 채용 프로세스가 체계적인 곳은 검증을 꼼꼼히 보는 편이라 더 신경 쓰셔야 합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교육을 삭제하기보다는 수강 중 또는 미수료로 명확히 수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이미 제출한 상태라면 인사팀에 간단히 정정 문의를 드리는 것이 좋고, 면접에서 질문이 나오면 솔직하게 개인 사정으로 중단했다고 설명하시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숨기지 않고 일관되게 설명하는 태도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 크게 문제되는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이력서에 기재된 내용과 실제 상태가 달라졌기 때문에 그대로 두는 것은 리스크가 있습니다. 수료가 아닌 수강으로 상태를 명확히 설명할 수 있으면 충분히 납득됩니다. 면접에서 먼저 솔직하게 현재 미수료 상태임을 말하고 수강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를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사팀에 사전 문의까지는 필수는 아니지만 불안하다면 간단히 확인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숨기지 않는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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